| '뭉쳐야 찬다' 이형택 "입장식은 처음, 아시안게임에서도 안 나가봤다" |
| 2020. 08.02(일) 2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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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쳐야 찬다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뭉쳐야 찬다'에서 전 테니스 선수 이형택이 첫 입장식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생애 첫 축구 대회를 출전한 전설들의 도전기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이며 개회식장에 들어섰다. 이만기는 "입장식 오랜만에 한다"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반면 이형택은 "나는 처음이다. 아시안게임에서도 안 나가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익숙한 듯 익숙지 않은 전설들의 입장을 본 다른 선수들은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상원 마포구 축구협회 사무국장은 "이형택 주장, 김동현 부주장 등 15명의 선수들이 활동하고 있다.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된다"라고 설명했다. 선수단 입장 완료를 마친 전설들은 정면의 국기를 향해 경례를 하며 의지를 다졌다. 전설들은 생애 첫 축구 대회에 진지하게 임했다. 대회는 식순에 따라 체계적으로 진행됐고, 호명에 따라 내빈들의 인사가 이어졌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뭉쳐야 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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