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정유미·최우식 “식습관 개선이 목표” [TV온에어]
2020. 08.01(토) 06:45
여름방학 정유미 최우식 박서준 시청률 촬영지
여름방학 정유미 최우식 박서준 시청률 촬영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여름방학’ 정유미, 최우식, 두 사람의 이번 방학 목표는 식습관 개선이었다.

3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기안84, 성훈, 장도연, 손담비, 여은파 박나래, 화사, 한혜진, 헨리, 이장우, ‘식빵 언니’ 배구선수 김연경 나이, 키, 집, 차 등 싱글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며 건강하게 식습관을 바꿔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최우식은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더 건강해지는 게 아니라, 우리만의 건강한 비결을 찾는 게 목표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우식은 “저는 거의 배달 음식으로 식사를 해결한다. 아침에 배가 고플 때 지난 저녁에 시켰던 배달 음식을 먹는다. 장이 안 좋다”라고 말했다.

정유미는 “평소 식습관을 바꾸고 싶었다. 이번 방학을 계기로 식습관 좋아지는 노력을 해보고 싶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여름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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