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현명한 강세정, 박인환 家 안주인 인증 |
| 2020. 07.28(화) 2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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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기막힌 유산’ 강세정이 박신우를 쥐락펴락하며 현명한 면모를 드러냈다. 28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 71회에서는 부영배(박인환), 공계옥(강세정), 부설악(신정윤), 부백두(강신조), 윤민주(이아현), 부금강(남성진), 신애리(김가연), 정미희(박순천), 김용미(이응경), 부한라(박신우), 성판금(조양자), 부가온(김비주), 부태희(김연지), 부혜교(김효경), 부지현(강유라), 공소영(김난주), 이장원(이일준), 김수민(조서후), 김종두(이춘식), 김영지(주민하), 손보미(박민지)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부가네 안주인이 되다시피 한 공계옥은 한라에게 강한 당근과 채찍을 시도했다. 한라는 집이 없어질 위기에 처한 형에게 집을 사주자고 했고, 이에 공계옥은 “그래, 우리 부한라가 방 빼면 되겠다”라고 소리쳤다. 공계옥은 “오피스텔 사줬고, 지금 이 집 방 소유권 없잖냐. 뭐하러 집을 사냐. 이 방 주면 되지”라고 일침을 놨다. 공계옥은 이처럼 부가네 식구들 사이에서 현명한 현실감각과 지혜로 말미암아, 이들을 교통정리하며 안주인 면모를 과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기막힌 유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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