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남의 광장' 김희철, 백종원도 감탄한 칼질 실력 [T-데이] |
| 2020. 07.23(목) 10:18 |
| ||||
![]() |
| 맛남의 광장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맛남의 광장'에서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백종원도 감탄한 칼질 실력을 공개한다. 23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농벤져스가 여름철 소비 하락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여주 특산물 느타리버섯 레시피를 선보인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백종원과 김희철은 느타리버섯 농가에 도착했다. 두 사람은 느타리버섯 한 상자를 팔면 1000원씩 손해 본다는 농민의 말에 충격을 받았다. 이에 김희철은 느타리버섯 소비 촉진에 남다른 각오를 내비쳤다. 이후 농벤져스는 지난 방송부터 시청자에게 레시피 공모를 받는 '레시피 챌린지'를 시작했다. 그중 가장 활약이 돋보였던 멤버는 김희철이었다. 김희철은 가지 냉라면을 만들며 역대급 칼질 솜씨를 자랑했다. 백종원은 김희철의 일정한 칼질 실력에 속아 양세형이 만든 메뉴를 김희철이 만든 것으로 착각하기까지 했다. 그는 뿌듯함을 보이며 "이제는 수제자 양세형과 칼질 실력이 비슷하다"라고 칭찬했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