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허재 아들 허훈 “연봉 3억4천, 업계 최고 인상률 126%” [TV온에어]
2020. 07.23(목) 06:35
라디오스타 김국진 샘 해밍턴 김구라 안영미 이연복 셰프 전소미 김하영 유민상 허재 아들 허훈 아빠 매튜 다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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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라디오스타’ 허훈, 그가 당당하게 연봉 내역을 공개했다.

2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김국진, 샘 해밍턴, 김구라, 안영미 진행 아래 게스트 이연복 셰프, 아빠 매튜 다우마 딸 가수 전소미, 김하영 썸 개그맨 유민상, 허재 아들 농구선수 허훈 등의 토크쇼가 공개됐다.

허훈은 “제가 지금 프로 3년 차인데 최고 연봉 인상률을 찍었다. 126%고 지금 3억 4000만 원 정도다. 방송 노출 많이 하면 팀 홍보를 끼우면 연봉 인상률을 많이 챙겨주겠다는 그런 조건도 있었다”라고 말했다.

허훈은 “저는 연봉 테이블 측에 저는 ‘미디어 많이 출연하니 인센티브 많이 달라’ 그런 얘기도 했다”라며 신세대다운 당당한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허훈은 허재 둘째 아들이며 훈훈한 외모, 키, 높은 연봉 등으로 화제선상에 오른 스타 스포츠 선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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