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쿨한 전소미vs철벽 유민상·김하영 썸 일축 [종합] |
| 2020. 07.23(목) 00:21 |
| ||||
![]() |
| 라디오스타 김국진 샘 해밍턴 김구라 안영미 이연복 셰프 전소미 김하영 유민상 허재 아들 허훈 아빠 매튜 다우마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라디오스타’ 전소미 아빠 매튜 다우마, 이연복 셰프 절친 비화가 공개됐다. 그런가 하면 유민상, 김하영 썸 비화도 드러났다. 2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김국진, 샘 해밍턴, 김구라, 안영미 진행 아래 게스트 이연복 셰프, 아빠 매튜 다우마 딸 가수 전소미, 김하영 썸 개그맨 유민상, 허재 아들 농구선수 허훈 등의 토크쇼가 공개됐다. 이연복 셰프, 전소미 아빠 매튜 다우마 경우 연희동 소문난 ‘절친’ 사이다. 이연복은 “전소미 아버지 매튜와는 연희동 사랑하는 모임으로 함께 인연을 텄다”고 전했다. 이어 이연복은 “전소미 아버지 매튜, 그에게 감동 받은 일화가 있다. 눈이 굉장히 많이 온 겨울이었는데 연희동 저희 집 앞에서 저희 집 눈을 쓸어주더라”라며 당시 매튜의 배려를 회상했다. 이연복은 “이후에 ‘백년손님’ 촬영할 때 매튜가 우리집 마당 와서 대나무도 심어주고 그랬었다”라고 말했다. 전소미는 “우리 아빠 매튜 씨가 좀 골목대장 스타일”이라며 웃었다. 전소미 경우 아빠 매튜 다우마 인연으로 다양한 방송 경험이 있었다. 과거 아빠 매튜 다우마와 눈을 치우는 영상으로 화제가 됐는데, 4살 당시부터 인형 같은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 바 있다. 매튜 다우마 배우 생활 덕분에 영화 ‘국제시장’ 출연도 이뤄졌다. 윤제균 감독은 아이들이 필요하다며 전소미, 동생 에블린을 카메오 출연시켰고 이들 부녀가 모두 영화에 등장하게 됐던 것이다.
그런가 하면 유민상, 김하영 ‘썸’ 실체가 다시금 드러났다. 유민상은 “‘라디오스타’ MC들이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듯하다. 김하영 씨는 굉장히 야망 있는 스타일”이라며 “그런데 방송가 소문으로는 김하영이 유민상에게 호감이 생겼다는 설이 있었다”라며 덧붙이기도 했다. 전소미는 유민상에게 “호감 있다는 말 들으면 어떠냐”라고 허를 찌르는 질문을 했다. 유민상은 “나이 마흔 살이 넘어가니까 이성에 대한 호감이 뚝 떨어지긴 한다”라며 “그런 김하영 씨 관련 질문을 계속 들으니 365일 명절인 것 같은 기분이긴 하다. 평소 촬영 끝나고 연락하는 편도 아니다”라며 김하영과의 썸을 강하게 일축했다. 안소미는 “그런데 유민상 씨가 오히려 김하영 씨에게 굉장히 철벽 친다는 소문이 나긴 했었다”라고 말했다. 유민상은 “김하영 씨가 제게 촬영 끝나고 저녁 먹자고 한 적은 있다. 단둘이 먹자고 그랬는데, 전 불편해서 거절했었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