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전소미 외제차 해명 “연예인 최초 협찬, 순수하게 기뻤다” |
| 2020. 07.22(수) 2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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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라디오스타’ 전소미 외제차 논란 비화가 공개됐다. 2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김국진, 샘 해밍턴, 김구라, 안영미 진행 아래 게스트 이연복 셰프, 아빠 매튜 다우마 딸 가수 전소미, 김하영 썸 개그맨 유민상, 허재 아들 농구선수 허훈 등의 토크쇼가 공개됐다. 전소미는 앞서 모 외제차 시승식으로 구설을 치렀다. 어린 나이에 외제차를 자랑한다는 비난이었는데, 이는 전소미 소유가 아닌 전소미가 협찬 받은 차 시승식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전소미는 “저는 제가 너무 타고 싶었던 차라서 연예인 최초로 시승식 협찬해준다고 해서 기쁜 마음으로 탔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전소미는 “제가 그 차로 실검 1위에 올랐을 때 회사에서 저한테 해명을 하라고 연락이 왔다. 저는 괜찮다고 했는데 이틀이 지나도 계속 실검 1위라서 회사 분들이 알아서 해명 기사를 내셨더라”라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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