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맛' 정동원 "임영웅, 가족처럼 잘 챙겨주는 형" |
| 2020. 07.21(화) 2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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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정동원 임도형 장민호 임영웅 영탁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내의 맛' 정동원이 임영웅 영탁 장민호에 대해 이야기했다. 21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정동원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정동원은 장민호와 화보 촬영을 앞두고 임도형과 만났다. 임도형은 정동원에게 '미스터트롯' TOP7에 대해 물었다. 이에 정동원은 임영웅에 대해 "영웅이 형은 가족처럼 나를 잘 챙겨주는 형"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동원은 영탁에 대해 "영탁 삼촌은 선생님처럼 뭐를 잘 가르쳐주고, 재밌고, 괜찮은 삼촌"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함께 화보촬영을 하는 장민호에 대해서는 "삼촌은 나이 차이는 제일 많이 나지만 그래도 친구같이 잘 맞는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아내의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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