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정환x이영표標 예능 '안 다행' 오늘(20일) 첫 방송…'극한 케미' 뽐낸다 |
| 2020. 07.20(월) 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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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싸우면 다행이야, 안정환, 이영표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이영표의 '안싸우면 다행이야'가 오늘(20일) 첫 방송된다. 이날 첫 방송되는 MBC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안 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 다행')는 20년 우정을 자랑하는 안정환과 이영표가 무인도에서 자연인과 함께 살아보는 극한 생존기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두 사람의 첫 동반 예능으로 화제가 된 만큼 극한의 케미가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안정환과 이영표가 찾아간 무인도는 육지에서 배로 2시간 이상 들어가야 하는 야생의 섬으로 휴대폰과 전기도 통하지 않는 오지로 알려져 있어 시작부터 쉽지 않은 무인도 생존기가 예고되고 있다. 이와 관련 '안 다행' 제작진은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두 사람의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쳐 기대감을 더했다. 더불어 '안 다행'의 새로운 재미를 더해줄 '빽토커'의 등장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메인 '빽토커'인 붐과 함께 등장할 두 명의 비밀 '빽토커'는 안정환, 이영표와 국가대표 시절부터 함께한 절친으로 알려진 인물. 과연 비밀 '빽토커'의 정체는 누구일지. 첫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안정환과 이영표의 극한 무인도 생존기를 담은 '안 다행'은 이날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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