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방학’ 첫 시청률 순항, 정유미·최우식·박서준 촬영지 홈캉스 파워 |
| 2020. 07.18(토) 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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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방학 정유미 최우식 박서준 시청률 촬영지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정유미, 최우식 표 '여름방학', 예상대로 여름 브라운관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18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밤 방송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여름방학' 첫 방송 분량은 평균 5.0%, 최고 6.3% 가구 시청률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는 평균 3.9%, 최고 4.8%로 이는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 시청률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유미, 최우식 두 사람의 남매 같은 여름방학 같은 일상이 공개됐다. 학교를 졸업한 이래 처음으로 어른으로서 여름방학을 맞이한 두 살마은 백사장 너머 작고 조용한 마을에서 생활할 집을 발견했다. 정유미, 최우식은 텃밭에서 직접 딴 토마토와 바질, 자두로 지중해식 샐러드를 만드는가 하면 귀리 음료도 제조했다. 아침마다 하는 스트레칭, 잠들기 전 쓰는 이들의 그림일기 등이 보는 이들에게 '힐링' 감성을 선사했다. 이 가운데 배우 박서준 게스트 등장으로 청춘 활기가 폭발하기도 했다. '여름방학' 연출을 맡은 이진주 PD는 먼저 "'여름방학'에 많은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시청자를 향한 감사를 전했다. 이어 "아직은 조금 서툴지만, 이곳에서의 생활에 점점 적응해가는 정유미와 최우식의 모습이 앞으로 더욱 큰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여름방학'은 혼자, 또는 친구들과 함께 낯선 곳에서 여행 같은 일상을 즐기며 지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어른이들의 홈캉스 리얼리티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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