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김승현x김언중 "가수 금수광산으로 데뷔, 알아봐 주셔서 신기하다" |
| 2020. 07.17(금) 08: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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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당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김승현과, 그의 아버지 김언중이 가수로 데뷔한 소감을 전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패널들이 '나는 아직도 가슴이 뛴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남다른 부자 케미를 뽐낸 김승현과 김언중은 이날 금수광산이라는 가수로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에 김승현의 아버지 김언중은 "어떻게 가수가 되게 됐는데, 다들 알아봐 주셔서 신기하다. 개코같은 남자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승현 역시 "요즘 아버지가 약간 연예인 병이 생긴 게 아닌가 걱정된다. 선배님들도 많이 계시기에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러나 이를 들은 MC 김재원은 "복장 자체가 겸손해 보이지 않는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금수광산은 지난달 6일 '개코같은 남자'를 발매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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