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 "과거 고된 알바 버티려 마신 커피 브랜드, 팬덕에 광고까지" (한밤) |
| 2020. 07.15(수) 2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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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한밤' 트롯 가수 임영웅이 팬덕에 커피 광고를 찍게된 에피소드를 전했다. 15일 밤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뜻밖의 광고 모델 발탁'으로 트롯 가수 임영웅이 전파를 탔다. 임영웅은 오래전부터 한 브랜드의 커피만 즐겨마셨는데, 이에 팬들은 해당 커피 광고주에게 꾸준히 요청했고, 결국 해당 브랜드는 임영웅을 모델로 발탁한 바다. 임영웅은 "편의점 아르바이트하던 시절에 고된 알바를 버티기 위해 커피를 많이 먹기 시작했는데 2+1 이벤트를 하더라. 그래서 사 먹기 시작했는데 여전히 안 먹으면 허전하다"며 해당 커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팬들이 만들어준 광고인만큼 뜻깊다"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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