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박하나, 강성민 치고 유준서 친권 가졌다
2020. 07.14(화) 19:59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이효나 73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이효나 73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험한 약속’ 고세원, 박하나 두 사람이 강성민의 유준서 친권을 포기하게끔 만들었다.

1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73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 강태인(고세원),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 한지훈(이창욱), 한광훈(길용우), 최명희(김나운), 연두심(이칸희), 강일섭(강신일), 한서주(김혜지), 고재숙(윤복인), 최영국(송민형), 민주란(오영실), 최준경(이효나), 차은찬(유준서), 죽은 차만종(이대연)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차은동, 강태인 두 사람은 최준혁, 최영국 부자를 불러놓고 차은찬 친권을 포기하게끔 만들었다. 최준혁은 법적 징벌을 피하고자 결국 친권 포기 각서에 사인을 했다.

이어 강태인은 과거 차은동 아버지 차만종, 강태인 아버지 강일섭, 한지훈 아버지 한광훈 수술 조작건을 언급했다.

최준혁은 “당시 집도의를 불러서 해결해라”라며 조작 수술 상황을 오혜원에게 떠넘겼다. 차은동은 “당신 와이프 오혜원을 버리겠다는 거냐”라고 비아냥댔고 최준혁은 “우리 집안은 모르는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위험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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