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즈' 바다가 눈에 한가득, 광안대교 전면 뷰 매물…"월세 70만 원" |
| 2020. 07.12(일) 2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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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해줘 홈즈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광안리 해수욕장이 한 눈에 보이는 매물이 소개됐다. 1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의뢰인을 위한 부산 매물 찾기에 도전한 복팀과 덕팀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덕팀은 의뢰인의 매물을 찾으러 부산 남천동 광안리 해수욕장으로 향했다. 특히 덕팀 노홍철은 "전 부산 남천동에 살았던 사람이다. 심지어 바로 해변가 옆에 초등학교 1학년 때까지 살았었다. 누구보다 남천동에 자신 있다"고 말해 매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노홍철이 준비한 덕팀의 매물 역시 광안리 해수욕장 바로 옆에 위치해 있었다. 심지어 의뢰인 직장까지 차로 20분 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다만 아파트의 수명이 오래됐다는 점이 우려를 자아냈다. 1984년 준공된 아파트였기 때문. 이에 노홍철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 4년 전에 싹 리모델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덕팀은 매물의 거실로 들어갔고, 곧 입을 떡 벌릴 수밖에 없었다. 넓은 창을 통해 시원한 바다 뷰가 쏟아졌던 것. 노홍철은 "바다를 볼 수 있는 창이 10m 동안 펼쳐져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그러나 곧 작은 부엌과 방이 아쉬움으로 언급됐다. 심지어 옵션조차 있지 않았다. 끝으로 노홍철은 "이 매물의 가격은 보증금 1억 3000만 원에 월세 70만 원"이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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