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누 "수영선수 시절 장어즙, 목까지 기름 꼈다" (아는형님)
2020. 07.11(토) 21:38
아는 형님, 셔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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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셔누가 예능감을 뽐냈다.

11일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지코, 선미, 몬스타엑스 셔누와 주헌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셔누는 초등학교 시절 수영 선수였음을 밝혔다. 셔누는 "당시 황당한 일을 겪었다"며 퀴즈를 냈고, 여러 오답이 이어졌다.

특히 선미는 "수영을 하다가 똥을 쌌다?"고 오답을 내 폭소를 자아냈다.

셔누는 "체력 보충을 하려고 뭘 먹었다"며 힌트를 줬고, 서장훈은 "장어를 먹었다?"라고 답을 추론했다. 셔누는 "장어즙을 너무 많이 먹었다. 장어 성분 중에 뭐가 많지?"라고 다시 힌트를 줬고, 결국 운동선수 출신 서장훈이 정답을 맞췄다.

셔누는 "목까지 기름이 꼈다더라"며 당시 황당했던 심정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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