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지광, 김연자 '십분내로' 열창 "선배님 앞에서 부르게 돼 영광"(아침마당) |
| 2020. 07.06(월) 09:35 |
| ||||
![]() |
| 아침마당, 김연자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트로트 가수 류지광이 원곡자 김연자 앞에서 '십분내로'를 열창했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에는 김연자와 게스트들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류지광은 김연자 앞에서 가창할 곡으로 '십분내로'를 선곡했다며 "얼마 전에 트롯 경연 프로그램에서 트롯맨들과 함께 불렀다. 제가 평소에 너무 좋아하는 곡인데, 선배님 앞에서 부르게 돼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류지광은 김연자의 '십분내로'를 열창했고, 이를 들은 김연자는 "키가 내 키다. 여자 키다. 놀랐다"고 감탄했다. 둘째이모 김다비(김신영) 역시 "춤도 잘 추고 진짜 여자 많이 울릴 것 같다. 가요계에 이효리의 '텐미닛'이 있듯이, 트로트계에선 '십분내로'가 최고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