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뽕숭아학당’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vs이찬원, ‘바람과구름과비’ 연기 대결 |
| 2020. 07.01(수) 23:02 |
| ||||
![]() |
| 뽕숭아학당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선 영탁 미 이찬원 장민호 붐 첫방 김호중 정동원 김희재 바람과구름과비 전광렬 박시후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뽕숭아학당’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네 사람의 ‘바람과구름과비’ 카메오 출연 비화가 생생하게 공개됐다. 1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붐 진행 아래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선 영탁, 미 이찬원, 장민호 등의 나이 잊은 우정, 국민 가수로 거듭나기 위해 배움을 이어가는 과정이 공개됐다. 앞서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비롯해 영탁, 이찬원, 장민호 등 4명이 동 방송사 사극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카메오 출연을 한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는 현실이 됐다. 촬영에 앞서 조선 평민으로 분장한 임영웅, 이찬원 등은 ‘바람과 구름과 비’ 감독님들에게 대사 톤을 체크 받았다. 감독님은 딱딱하게 긴장해 대사를 소화하는 이찬원에게 “여기가 연기 구멍이네”라고 매서운(?) 지적을 서슴지 않았다. 임영웅은 그런 이찬원을 배려하며 “잘 좀 하란 말이야”라고 핀잔을 주다가, 중후한 목소리로 자신의 대사 분량을 소화해냈다. 감독님은 임영웅에게 “여긴 좀 낫네”라고 말했다. 또한 전광렬은 벼슬아치로 분한 영탁, 장민호에게 “대사를 곱씹듯이 해주는 게 좋다”라는 조언을 건네 눈길을 모았다. 박시후 역시 이들의 카메오 출연에 힘을 보태며, 임영웅, 이찬원 등의 연기를 주의 깊게 살펴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