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박하나·고세원, 강성민 약점 쥐었다 “버려진 여자 있어” |
| 2020. 06.29(월) 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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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이효나 62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이창욱이 강성민 약점을 손에 진 격이 됐다. 오늘(2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62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 강태인(고세원),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 한지훈(이창욱), 한광훈(길용우), 최명희(김나운), 연두심(이칸희), 강일섭(강신일), 한서주(김혜지), 고재숙(윤복인), 최영국(송민형), 민주란(오영실), 최준경(이효나), 죽은 차만종(이대연)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차은동은 알 수 없는 사람으로부터 최준혁 약점을 넘겨 받게 됐다. 문자에는 “아기는 버려졌고 여자는 죽었다. 사진과 친자확인서 보내드린다”라는 내용과 함께 실제 사진, 친자확인서가 첨부됐다. 설상가상 한지훈은 차은동에게 “최준혁 쓸어버리자”라며 최준혁이 차은동 아버지 차만종을 죽였다는 사실을 알고 은동에게 복수를 제안했다. 강태인 역시 은동이 밤새 한숨도 못 자는 상황을 걱정하다가, 함께 최준혁 약점을 알게 됐다. 과연 차은동, 한지훈, 강태인 세 사람은 최준혁 약점으로 최준혁을 무너뜨릴 수 있을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위험한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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