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양주 홈카페, 多 옵션→카페풍 인테리어 "3억 6000만원"
2020. 06.28(일) 23:20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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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방송인 노홍철이 다양한 옵션이 부여되는 양주 홈카페 매물을 소개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4인 가족을 위한 단독 주택을 찾기 위한 복팀과 덕팀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덕팀 노홍철, 양세찬은 4인 가족을 위한 전원주택을 찾기 위해 경기 양주시 만송동으로 향했다. 해당 매물을 준비한 노홍철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시 동생 학교까지 40분이나 걸린다는 단점이 존재했지만, 저렴한 가격과 세련된 인테리어가 있는 게 장점"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인테리어 디자이너 조희선은 "전봇대가 하나도 안 보인다. 바닥 아래로 매립한 것 같다. 또 모든 주택에 태양열 집열기가 있다. 난방비도 아낄 수 있을 것 같다"고 평했다.

집 안으로 들어와서는 화이트 그레이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노홍철은 거실에 있는 소파, 마당에 있는 파라솔, 심지어 발코니에 있는 테이블까지 옵션이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아일랜드 식탁, 식기세척기 역시 옵션이었다.

끝으로 노홍철은 양주 홈카페의 가격을 공개했다. 노홍철은 "양주 홈카페의 매매가가 3억 6000만 원"이라며 "의뢰인이 원한 금액보다 무려 1억 6000만 원을 아꼈다"고 강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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