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강주은 "최민수, 만난 지 3시간 만에 프러포즈" |
| 2020. 06.23(화) 09:25 |
| ||||
![]() |
| KBS1 아침마당, 강주은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아침마당'에 배우 최민수의 아내인 방송인 강주은이 출연했다. 23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코너 '화요초대석'에는 강주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강주은은 남편 최민수와의 연애담과 결혼에 얽힌 에피소드를 밝혔다. 강주은은 "1993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최민수를 처음 만났다. 당시에는 최민수가 누구인지 몰랐다"고 말했다. 강주은은 "캐나다로 떠나기 전날 방송국에서 최민수를 다시 만났고, 최민수가 만난 지 3시간 만에 카페에서 제 손을 잡고 프러포즈를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패널 김학래는 "첫 만남에 아주 단단히 빠지셨다"며 감탄했다. 강주은은 "당시에는 이게 한국의 문화인가 싶어서 해프닝처럼 넘겼다"고 말했다. 강주은은 1993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캐나다 진을 차지했다. 당시 프러포즈를 받은 최민수와 결국 이듬해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