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강세정, 박신우에 위장 결혼 들킬까 노심초사
2020. 06.18(목) 21:02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 신정윤 강신조 이아현 남성진 김가연 박순천 이응경 박신우 조양자 김비주 김연지 김효경 강유라 김난주 이일주 조서후 이춘식 주민하 43회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 신정윤 강신조 이아현 남성진 김가연 박순천 이응경 박신우 조양자 김비주 김연지 김효경 강유라 김난주 이일주 조서후 이춘식 주민하 43회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기막힌 유산' 강세정이 박신우에게 위장 결혼을 들킬까 노심초사했다.

18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 44회에서는 부영배(박인환), 공계옥(강세정), 부설악(신정윤), 부백두(강신조), 윤민주(이아현), 부금강(남성진), 신애리(김가연), 정미희(박순천), 김용미(이응경), 부한라(박신우), 성판금(조양자), 부가온(김비주), 부태희(김연지), 부혜교(김효경), 부지현(강유라), 공소영(김난주), 이장원(이일준), 김수민(조서후), 김종두(이춘식), 김영지(주민하)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부영배와 공계옥은 부한라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 한 방에서 자게 됐다. 이에 공계옥은 부영배의 코골이 소리를 피하기 위해 귀마개를 뀐 채 수면을 취했다.

부영배의 잠버릇을 알고 있던 부설악은 공계옥을 걱정했지만 "알아서 하겠지"하고 잠에 들었다.

결국 부영배의 코골이에 공계옥은 마루로 나와 잠에 들려고 했다. 그러던 중 부한라가 나오자 탁상 밑으로 숨었다. 공계옥은 부한라에게 들킬까봐 노심초사한 모습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기막힌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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