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목식당' 백종원, 돼지찌개집 사장 태도에 분노 [T-데이] |
| 2020. 06.17(수) 1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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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목식당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골목식당'에서 요리 연구가 백종원이 돼지찌개집 사장의 태도에 분노한다. 1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골목식당'에서는 서산 해미읍성 골목 긴급점검부터 위생관리 'BEST&WORST' 가게가 소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돼지찌개집의 긴급 점검이 공개됐다. 지난 촬영 당시 뛰어난 손맛과 친절함으로 백종원이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돼지찌개집은 180도 변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1년 만에 사장을 마주한 백종원은 "여기가 제일 엉망이야"라며 일침을 가했지만, 그럼에도 변함없는 사장의 태도에 백종원은 주방에서 음식물 쓰레기통까지 가지고 나와 모두를 긴장하게 했다. 이어 백종원, 김성주, 정인선은 곱창집을 못하고 있을 것 같은 가게로 꼽았다. 이에 비밀요원들은 진실을 확인하기 위해 곱창집을 급습했다. 이들은 아들의 부재를 포착해냈고, 촬영 당시 가게 운영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던 아들의 부재에 3MC는 의아해했다. 결국 백종원이 곱창집을 직접 방문해 아들 사장의 행방을 확인했다. 방송 이후 1년이 지난 지금, 곱창전골 맛은 어떻게 달라졌을지 이날 밤 11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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