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수하는 프렌치불독 요미, 물속 돌 수집이 취미 (세상에이런일이) |
| 2020. 06.11(목) 2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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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이런일이 프렌치불독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세상에이런일이' 잠수하는 프렌치불독 요미가 소개됐다. 11일 밤 방송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잠수하는 프렌치 불독 요미가 전파를 탔다. 요미가 특별한 이유는 개는 코가 짧을수록 물이 많이 들어가서 불쾌한 기분을 느끼고, 털이 짧을수록 체온이 빨리 떨어지는데 요미는 대표적인 단두종에 단모종인 프렌치불독이기 때문. 실제로 또 다른 프렌치 불독이나 치와와, 퍼그 등은 물을 극도로 싫어했다. 특히 요미는 밖에 있는 돌은 쳐다보지도 않고, 오직 물속에 있는 돌을 셀 수 없이 물어왔는데, 이는 사람들이 다슬기를 잡는 모습을 보고 따라 하는 행동 같다며, 이제는 물 속 돌을 장난감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고. 요미의 행동을 본 전문가 역시 놀라움을 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세상에이런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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