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늬와 결별' 윤계상, 사람엔터와도 전속 계약 해지 [공식입장] |
| 2020. 06.11(목) 11:55 |
| ||||
![]() |
| 윤계상, 이하늬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윤계상이 이하늬는 물론 소속사와도 다른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윤계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당사와 윤계상 배우는 충분한 논의 끝에 양측 합의하에 계약 해지하게 되었습니다. 윤계상 배우는 당분간 휴식을 가질 예정이며, 긴 시간 동안 함께 해준 윤계상 배우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이날 이하늬와의 결별 소식을 전한 윤계상이 소속사에서도 나온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윤계상은 사람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1년여 정도 남아있었지만 전속 계약 해지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계상은 지난 2018년 8월 사람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고, 연인이었던 이하늬가 이듬해 같은 소속사로 이적한 바 있다. 한편 윤계상과 이하늬의 결별 소식은 이날 오전에 전해졌다. 두 사람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