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박하나·이창욱 ♥라인, 고세원 좌절했다 [종합] |
| 2020. 06.10(수) 2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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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이효나 50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 이창욱, 두 사람 사이가 점점 가까워지며 달콤한 기류를 발생시켰다. 1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50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 강태인(고세원),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 한지훈(이창욱), 한광훈(길용우), 최명희(김나운), 연두심(이칸희), 강일섭(강신일), 한서주(김혜지), 고재숙(윤복인), 최영국(송민형), 민주란(오영실), 최준경(이효나), 죽은 차만종(이대연)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최준혁은 한지훈, 강태인을 키운 엄마이자 지훈 생모 연두심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최준혁은 한지훈, 강태인 내통 증거를 잡았고 이를 강태인을 눈엣가시처럼 여기는 최명희에게 넘기려 했다. 급기야 최준혁은 한지훈, 연두심 친자관계 유전자검사지를 획득했다. 최준혁 아버지는 최영국은 “너 이거 잘못 건들면 한 회장이 우리 병원 다 날릴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결국 최준혁은 한 회장에게 연두심, 한지훈 관계를 빌미로 어떤 무기를 들이밀게 될까. 한지훈은 충격을 받은 연두심을 데리고 강태인 친부 강일섭 집으로 왔다. 강일섭은 그런 지훈의 손을 잡으며 지훈을 친아들처럼 따뜻하게 대했다. 한지훈을 누구보다 아껴주는 친구는 차은동이었다. 은동은 복수를 위해서이기도 했지만, 지훈에게 친근감과 우정을 느꼈고 두 사람은 점차 가까워졌다. 지훈은 그런 은동을 늘 공주 대접했고 두 사람 사이에 편안한 러브기류가 예고됐다. 마침 두 사람의 사무실에 들른 강태인은 한지훈, 은동의 가까운 사이를 알아보고 속상함을 감추지 못했다. 우연히 한지훈 차은동을 본 사람은 최준경이었다. 최준경은 사촌인 한지훈, 차은동 친분관계를 짐작하고 경악과 분노를 금치 못했다. 준경은 이 사실을 고재숙, 민주란에게 폭로하며 호들갑을 떨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위험한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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