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트롯 우정”…‘아내의 맛’ 남승민X정동원, 키 크고픈 소년들 |
| 2020. 06.09(화) 2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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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내의 맛’ 미스터트롯 정동원 남승민, 나이 무색 의형제 같은 친분이 시청자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9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이휘재 박명수 장영란 진행 아래 정준호 이하정, 함소원 진화, 홍현희 제이쓴, ‘미스터트롯’ 정동원, 남승민 나이 잊은 부부, 가족 생활기가 공개됐다. 이날 정동원 임시 집에 남승민이 방문했다. 정동원 남승민 두 사람은 ‘미스터트롯’ 시절 남다른 친분을 쌓으며 지금은 의형제 같은 사이로 거듭났다. 남승민은 정동원 아버지가 차려준 아침 밥상을 먹으면서, 장어구이를 정동원에게 권하며 “남자한테 좋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남승민은 자신의 키가 작다며 “키는 유전인 것 같다”는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경남 하동 정동원길 개막, 건축 중인 정동원 집 외곽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정동원 나이 2007년생이며, 남승민 나이 2002년생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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