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빈 실력 발휘, 트로트 프린스 회동→남승민 자취방 한끼 (편스토랑) [T-데이] |
| 2026. 08.20(목) 1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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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용빈과 트로트 프린스들이 막내 자취방에 모인다. 20일 저녁 8시 30분 방송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트로트 프린스 김용빈이 절친한 동생인 트로트 가수 남승민의 자취방을 찾는다. '미스터트롯3' 톱7으로 함께 활동하며 가족만큼 가까워졌다는 두 사람. 김용빈에 이어 손빈아, 추혁진 등 TOP7 멤버들이 줄줄이 막내 남승민의 자취방을 방문한다고 해 이들의 하루에 기대가 모인다. 이날 공개되는 영상 속 김용빈은 남승민의 자취방을 찾아 양손 가득 챙겨온 물건들을 풀어놓는다. 자취방을 꼼꼼히 살펴본 그는 각종 자취 꿀팁을 알려줬고,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초간단 반찬 레시피까지 전수한다. 잠시 후 벨이 울리며 깜짝 손님이 등장한다. '트로트 장사' 손빈아와 '미스터 추' 추혁진이 도착한 것. 이들이 깜짝 방문한 이유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용빈, 손빈아, 추혁진 '트로트 92즈'는 막내 놀리기에 나서며 웃음을 안긴다. 도착하자마자 "제수씨"를 외치며 집안 곳곳을 수색하기 시작한 세 사람. 형들의 놀림에 남승민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결국 이들은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흔적을 발견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김용빈은 남승민의 텅 빈 냉장고 속 얼마 없는 식재료로 근사한 한 끼를 만들어낸다. "이런 걸로 요리를 한다고?"라며 모두가 놀란 가운데, 손빈아는 '트로트 장사'라는 별명에 걸맞은 먹성을 과시했다. 이를 지켜보던 추혁진이 "너 하마야?"라고 놀려 손빈아마저 웃음을 터뜨렸다고 전해진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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