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박하나, 母 이칸희 찾은 이창욱 보듬었다 |
| 2020. 06.09(화)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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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이효나 49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가 이창욱을 위로했다. 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49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 강태인(고세원),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 한지훈(이창욱), 한광훈(길용우), 최명희(김나운), 연두심(이칸희), 강일섭(강신일), 한서주(김혜지), 고재숙(윤복인), 최영국(송민형), 민주란(오영실), 최준경(이효나), 죽은 차만종(이대연)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차은동은 회사에서 술에 만취해 방황을 거듭하는 한지훈을 살뜰히 챙겼다. 그는 “집에 가자”라며 지훈을 위로했다. 지훈은 “나 이제 어떡하냐. 나 이제 강태인은 어떻게 보고 내 엄마, 그 분은 어떻게 보냐”라며 친모 연두심을 찾게 된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그는 “내가 얼마나 찾고 싶고 보고 싶었는데..”라고 울먹였고, 은동은 그런 지훈을 껴안았다. 은동은 “아주머니는 널 한 번도 잊어본 적 없다더라. 네 100일 사진 품고 사셨대”라며 따스하게 지훈을 위로했다. 한편 이날 최준혁은 유치장에서 나와 한지훈, 강태인 간 연관성을 쫓기 시작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위험한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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