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덥' 한별, 9일 현역 입대 "늦게 가지만 잘하고 올 것" [TD#] |
| 2020. 06.08(월) 1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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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별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래퍼 겸 배우 한별(앤덥)이 입대 소식을 알렸다. 한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영상을 통해 입대 소식을 전했다. 그는 "6월에 입대를 한다고 말했는데, 정확히 9일 입대할 예정이다. 당일날 글을 올리려고 했다. 근데 먼저 기사 뜨고 이러는 게 죄송해서 인사드리고자 방송을 켰다. 이 영상은 남겨둘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내 친구들을 이미 다 제대한 상황이다. 늦게 가게 됐다. 이런저런 일도 있었고, 개인적인 사정도 있어서 늦게 가게 됐다"라며 "늦게 가게 됐지만 잘하고 오겠다. 체력적으로 더 건강해져서 나오겠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한별은 제대 후 활동 계획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그는 "지난 3월에 음원을 냈었다. 그게 2년 만이다. 그걸 보고 음악 활동을 재개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제대 후에도 음악 활동은 모르겠다. 생각이 바뀔 수도 있지만 '시간 속에'를 마지막 곡이라 생각하고 썼다"라고 이야기했다. 한별은 지난 2015년 Mnet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2017년 6월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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