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별, 영화 '나의 특급 형제' 캐스팅…신하균·이광수와 호흡 |
| 2018. 06.01(금) 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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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별 |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배우 한별 영화 '나의 특급 형제'에서 배우 신하균, 이광수와 호흡을 맞춘다.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은 1일 "한별이 '나의 특급 형제'(감독 육상효·제작 명필름)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나의 특급 형제'는 몸만 못쓰는 형 세하(신하균)와 머리만 못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한별은 극 중 매일 혼자 중얼거리는 소년 래퍼 역을 맡아 세하 역을 맡은 배우 신하균과 동구 역의 배우 이광수와 호흡을 맞출 전망이다. 한별은 앞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전체관람가'에서 이원석 감독의 단편영화 '랄라랜드'에서 배우 김보성과 부자 역할로 '케미'를 선보였다. 또한 한별은 영화 '변산'에도 출연, 떠오르는 신예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더불어 한별은 래퍼로도 음악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 그가 어떤 활동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나의 특급 형제'는 지난달 23일 크랭크인 해 촬영 진행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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