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쳐야 찬다' 김병현, 현영민과 일대일 대치 '수비 성공' |
| 2020. 06.07(일) 2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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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쳐야 찬다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뭉쳐야 찬다'에서 전 야구선수 김병현이 현영민 수비에 성공했다. 7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2002 한일 월드컵의 주역들이 의기투합한 군대스리가와 어쩌다FC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안정환과 유상철은 스페셜 매치를 위해 자신의 원하는 선수를 직접 뽑았다. 안정환 팀과 유상철 팀으로 나눈 뒤 본격적인 매치에 돌입했다. 두 팀은 시작부터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이를 본 정형돈은 "조기 축구만 보다가 전설들의 경기를 보니 정말 다른 것 같다. 선수들의 승부욕도 장난 아니다"라고 말했다. 유상철 팀은 포백을 구성해 빌드업을 시도했고, 안정환 팀은 빠른 역습으로 골을 노렸다. 이어 유상철 팀은 측면으로 라인을 벌려 안정환 팀을 압박했다. 측면에서 공을 잡은 현영민이 김병현과 일대일로 맞붙었다. 현영민은 김병현의 밀착 수비를 피하기 위해 헛다리 스킬을 시전 했다. 김병현은 끝까지 집중했고, 공을 지켜내며 골라인 아웃시켰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뭉쳐야 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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