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형님' 신아영 "남편, 뉴욕에 있어 6개월째 못 만나" |
| 2020. 06.06(토) 21:42 |
| ||||
![]() |
| 아는 형님 안현모 신아영 김민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는 형님' 신아영이 남편에 대해 이야기했다. 6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안현모 신아영 김민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안현모는 "신아영이 결혼한다고 해서 '왜 저렇게 빨리하지?'라는 생각을 했다"고 신아영 결혼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안현모는 "신아영 남편을 보는 순간 그래서 결혼 빨리 하는 구나라고 생각하게 됐다"고 했다. 신아영은 남편에 대한 칭찬에 "아니다. 그냥 어리다. 2살 어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아영의 남편은 현재 뉴욕에서 금융업에 종사 중이다. 이에 신아영은 "(코로나19 때문에) 뉴욕이랑 한국에 왔다갔다할 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 남편을 6개월째 못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아영은 "뉴욕이 우리보다 상황이 안 좋아서 집밖으로 못 나오고 있다"면서 "매일 영상통화 하고 있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아는 형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