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 김가온, 3주 독박 육아에 사라진 웃음기(살림남)
2020. 05.30(토) 21:26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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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김가온이 아내 강성연 없는 육아에 도전했다.

30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에서는 독박 육아 3주 차에 돌입한 김가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가온은 초췌한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아내 강성연이 드라마 촬영 일정상 육아를 함께 하지 못했기 때문. 김가온은 그동안 함께 하던 육아를 혼자 도맡으며 육아의 힘듦을 온몸으로 느꼈다.

이후 강성연이 일어나 거실로 나왔고, 김가온은 "도와주겠다"는 강성연의 말에도 한사코 "가만히 있어도 된다"고 거절했다. 그러나 강성연은 김가온의 모습을 보고 "상태가 많이 안 좋아 보인다"고 걱정했고, 결국 드라이브를 하며 바람을 쐐기로 결정했다.

네 가족이 향한 곳은 바로 딸기 농장이었다. 강성연과 김가온은 두 아들과 함께 딸기 따기에 도전하며 잠시나마 휴식을 즐겼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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