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코vs광희, ‘놀면 뭐하니?’ 비·이효리 사로잡은 속사정 [T-데이] |
| 2020. 05.30(토) 16:09 |
| ||||
![]() |
| 놀면 뭐하니? 비 깡 정지훈 이효리 유재석 지코 광희 코드 쿤스트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지코, 광희, 쌈디, 코드 쿤스트가 이효리, 비, 유재석의 '놀면 뭐하니'에 합류한다. 30일 MBC '놀면 뭐하니?' 측은 저녁 본방송을 앞두고 혼성 댄스 그룹 유재석, 이효리, '깡'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비(정지훈) 등이 지코, 광희, 쌈디, 코드 쿤스트와 만나는 모습의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혼성 댄스 그룹으로 의기투합한 유재석과 이효리, 비는 그룹의 정체성과 콘셉트와 관련해 심도 깊은 논의를 펼쳤다. 특히 90년대에서 2000년대 시절의 감수성이 있는 그룹을 만들어보자고 뜻을 모으면서 후배 영입을 계획한 상황. 이들을 위해 예능, 뮤지션 등 각자의 능력이 걸출한 후배 지코와 광희가 등장한다. 젊은 세대들이 좋아하는 음악과 그들의 감성 등 이야기를 나누고자 등장한 이들은 갑자기 분위기 ‘깡’ 퍼포먼스 대결을 펼치며 멤버 합류를 위한 1대1 대결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광희는 제작진도 몰래 비의 ‘깡’ 커버 무대를 준비했다. 광희는 ‘RAIN’ 모자와 조끼를 입고 그럴듯한 포스를 풍기며 무대에 올라, 비와 사뭇 다른 허수아비 퍼포먼스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반면 지코는 아무런 준비 없이 무대에 올랐지만 화려한 조명이 감싸는 가운데 스웨그 폭발하는 ‘깡’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비, 이효리를 흡족하게 만들었다. 이어 쌈디와 코드 쿤스트는 학창 시절 슈퍼스타였던 이효리와 비를 보며 연예인 구경에 나선 듯 팬심을 과시하는가 하면, 자신만의 개성이 묻어난 '깡'으로 발군의 재해석을 선보였다. 오후 6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