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스럽게' 김종민, 모델 송해나와 핑크빛 기류 [T-데이] |
| 2020. 05.29(금) 1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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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스럽게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자연스럽게'에서 그룹 코요태 김종민이 모델 송해나와 핑크빛 기류를 이어간다. 30일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자연스럽게'에서는 현천패밀리들이 '산지직송 자연스럽게 꾸러미 박스' 만들기 작업에 돌입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멤버들은 현천마을 표 오이와 애호박 수확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모였다. 이들은 포장지 씌우는 작업을 시작으로 아침에 직접 딴 구례 표 오이와 애호박, 고사리, 둥굴레 등과 함께 고마운 마음을 담아 '자연스럽게 종합선물세트'를 꾸려나갔다. 그러던 중 김종민은 지난 2월 현천비앤비 첫 손님으로 찾아왔던 톱모델 트리오 중 송해나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허재와 전인화는 "김종민한테 저런 목소리가 있는 줄 처음 알았다. 사심이 있다. 같이 왔던 송경아 번호는 모르지 않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화가 연결되자 김종민은 송해나에게 "왔다 가셨던 이후에 정말 많은 생각을 했다. 현천마을에 왔던 손님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구례 특산물을 준비했다"라며 "주소 보내주시면 제가 직접 가겠다"라고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30일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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