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김하영, 현실 된 썸? "쉽게 밝히지 않을 것"(주문바다요)
2020. 05.26(화) 09:11
주문바다요 유민상 김하영
주문바다요 유민상 김하영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주문바다요' 김하영 유민상이 핑크빛 썸 기류로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100% 자연산 주문바다요'에서는 김하영 유민상 오나미 이상준이 거제 밥상 '먹방'을 펼쳤다.

KBS2 '개그콘서트'를 통해 묘한 썸 로맨스로 화제가 됐던 김하영과 유민상. 김하영은 유민상과의 썸 진위 여부에 대해 "내가 원하는 대로 가고 있다"고 대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유민상은 "얼마 전에 김하영과 친한 동생이 운영하는 카페에 갔는데 '형부 오셨냐'라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유민상은 "실제라고 하더라도 쉽게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최대한 뽑아 먹을 거 다 뽑아먹을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에브리원 '주문바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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