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쳐야찬다' 지소연 "15살에 A매치 데뷔, 올해 서른" |
| 2020. 05.24(일) 2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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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쳐야찬다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뭉쳐야찬다'에서 축구선수 지소연이 A매치 데뷔했을 때를 회상했다. 24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찬다'에서는 허훈이 용병으로 등장해 '어쩌다FC'와 함께 축구 대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용인의 한 축구장에서 모였다. 안정환은 "오늘도 엄청난 분을 모셨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고 있는 현역 선수다. 어렵게 시간을 내주셨다. 기술이 정말 뛰어나 선수다"라며 지소연을 소개했다. 김성주는 지소연과의 과거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첼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14-2015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보기 위해 스템포드 브릿지를 찾았다. 그곳에서 지소연을 처음 봤다. 거기서 인연이 됐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지소연은 "15살에 대표팀을 처음으로 시작했다. 15년째 국가대표 생활하고 있다. 올해 서른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성주는 "남녀 통틀어 한국 축구 최연소 A매치를 데뷔한 인물이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뭉쳐야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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