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김혜지, 이창욱 도발 “박하나 갖고 놀다 버려” (ft.이효나) |
| 2020. 05.20(수) 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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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이효나 37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험한 약속’ 이효나가 박하나 새 적군으로 등장했다. 박하나에게 고세원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김혜지 전략이기도 했다. 오늘(2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37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 강태인(고세원),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 한지훈(이창욱), 한광훈(길용우), 최명희(김나운), 연두심(이칸희), 강일섭(강신일), 한서주(김혜지), 고재숙(윤복인), 최영국(송민형), 민주란(오영실), 최준경(이효나), 죽은 차만종(이대연)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한지훈은 이날 자신의 사촌 최준경이 강태인, 한서주 결혼을 발표한 상황에 아연실색했다. 지훈은 서주를 찾아가 “준경이한테 결혼 발표 시켰냐. 결혼을 오기로 하냐. 강태인이랑 차은동 의심하면서”라고 질타했다. 한서주는 “너 차은동 좋아하잖아. 난 널 위해서 그런 건데”라며 비아냥댔다. 급기야 서주는 차은동 갖고 놀다가 버려라. 내 것에 더럽게 파리 꼬이게 하지 마라”라며 차은동을 하대했다. 한편 이날 강태인은 친모 아닌 엄마 연두심이 친아들 문제로 마음앓이를 했다는 사실을 알아채며, 그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기능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위험한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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