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해서 먹힐까?’ 샘킴 셰프 파스타 배달, 미션임파서블 [TV온에어] |
| 2020. 05.20(수) 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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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달해서 먹힐까?’ 샘킴 셰프, 대한민국 파스타 배달이라는 어려운 과업을 해낼 수 있을까. 19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배달해서 먹힐까?’ 첫 방송에서는 샘킴 셰프, 안정환, 하이라이트 윤두준, 솔로 가수 정세운 출연 아래 샘킴 셰프 배달 전문 이탈리안 레스토랑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한국 사람들은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자주 애용하지만, 개중 이탈리안 파스타 주문율은 몹시 낮은 편이다. 배달 과정에서 면이 불어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샘킴 셰프는 “짜장면 같은 경우 소스라도 많이 주지만 파스타는 그렇지 않다. 그래서 더 짜고 면도 변형되고 그런 게 있다”라고 설명했다. 유명 레스토랑 오너 셰프이자 파스타계의 실력자 샘킴은 실제로 드라마 ‘파스타’에 자문을 준 셰프이기도 하다. 21년 요리 인생을 건 그가 비대면 배달점 ‘I AM SAM(아이엠 샘)’을 오픈하게 됐다. 샘킴은 “제가 하는지 아무도 모르는 거냐. 재밌을 것 같다”라며 눈을 빛내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배달해서 먹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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