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스터트롯’ 김호중, 그가 류지광 ‘꽃길’을 전폭 응원했다.
김호중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땡큐. 정말 멋진 동굴목소리를 가진 지광이 형. 우리가 불렀던 가사처럼 나쁜 날보다 좋은날이 왜 그리도 많고 많은지 앞으로는 더 많을 거야 형! 항상 잘 챙겨주고 신경써줘서 고마워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김호중은 “지광이 형 5호선 여인 많이 사랑해주세요. #류지광#땡큐#다시한번만#대박나라!#아진짜인스타어렵네”라는 귀여운 글을 덧붙이며 팬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김호중, 류지광은 무명 시절부터 ‘절친’으로 알려졌다. 류지광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깊은 저음의 '동굴버터' 목소리로 보이스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11일 첫 번째 트로트 싱글 앨범 '5호선 여인'을 발매한 바 있다.
김호중은 최근 신곡 ‘나보다 더 사랑해요’를 발매한 이후 활발한 음악 스케줄, 방송 등을 소화하고 있다. 김호중은 '미스터트롯' 4위를 차지했으며, 진 임영웅, 선 영탁, 미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과 TOP7로 거듭났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류지광 앨범 재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