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뽕숭아학당’ 미스터트롯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의 반란 [TV온에어] |
| 2020. 05.14(목) 0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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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뽕숭아학당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선 영탁 미 이찬원 장민호 붐 첫방 김호중 정동원 김희재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뽕숭아학당’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끼와 인성 완벽한 네 명의 트로트맨들이 어르신들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13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붐 진행 아래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선 영탁, 미 이찬원, 장민호 등이 국민 가수로 거듭나기 위해 배움을 이어가는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오프닝부터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선 영탁, 이찬원, 장민호 등의 화려한 자기소개 타임이 부각됐다. 일종의 입학식이었다. 네 명 모두 트로트곡을 여창한 이후, 끼 많은 영탁은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코믹하게 열창했다. 장민호, 임영웅은 가사에 맞춰 상황극을 벌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찬원은 노래 실력에 자신감을 드러내며 두 키를 높여 조항조 ‘남자라는 이유로’를 귀엽고 완벽하게 열창해냈다. 이날 프로그램은 과거 인기를 끈 코미디 ‘봉숭아학당’ 콘셉트에 더불어 네 트로트맨들의 끼와 감각을 부각시키는 방향으로 편집됐다. 이로써 5060 시청층까지 제대로 타깃화한 프로그램의 유쾌힘이 돋보이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미스터트롯'이 탄생시킨 '트롯맨 F4'가 초심으로 돌아가 대한민국 최고의 트롯 가수, 국민가수로 거듭나기 위해 배움을 이어가는 본격 성장 예능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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