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다사2' 김호중 "난 '낮이밤이'" 연애 스타일 고백 [T-데이] |
| 2020. 05.13(수) 0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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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김호중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자신만의 연애 스타일을 깜짝 고백한다. 13일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이하 '우다사2')에는 진성과 김호중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호중은 '우다사 시스터즈'의 인증샷 공세에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촬영장에 등장했다. 그러나 연애 관련 질문에는 소신 있게 답해 반전을 선사했다. 먼저 김호중은 신동엽이 "우리 프로그램 제목처럼 지금 사랑하고 있냐"고 묻자, "사랑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마지막 연애는 언제냐"는 질문에도 "4~5년 됐다"고 털어놨다. 이에 '우다사 시스터즈'는 평소 김호중에 갖고 있던 궁금증을 모두 꺼내 보였다. 김호중은 '누님'들의 질문 공세에 "귀여운 연상이 좋다" "난 낮이밤이(낮에도 이기고 밤에도 이기는) 스타일" 등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고백했다. 하지만 김호중의 연애관을 듣던 신동엽은 "내가 볼 때, 김호중은 모태솔로 같다"며 "연애를 거의 안 해 봤을 것"이라고 평했고, 김호중은 신동엽의 날카로운 분석에 고개를 끄덕이며 감탄한다는 후문이다. 과연 신동엽이 바라본 김호중의 내면과 연애 성향은 어떠한지, 김호중이 솔직하게 털어놓는 사랑관은 무엇인지는 '우다사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우다사2'는 13일 밤 11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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