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오민석, 직접 설거지 완료…전과 다른 모습 |
| 2020. 05.10(일) 2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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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우새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미우새'에서 배우 오민석이 직접 설거지를 했다. 10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오민석이 41번째 생일을 맞아 절친들과 모임을 가졌다. 이날 소이현은 오민석에 "정말 효자다. 내가 본 오민석은 너무 바른 사람이다. 41살 이면 엄마와 멀리 떨어질 법도 하지 않냐"라며 "엄마가 걱정돼서 옆집으로 이사를 온 것이다. 친척들도 살뜰히 챙긴다"라고 말했다. 오민석은 엄마 집에 와 아침 식사로 미역국과 갈비찜을 먹었다. 그는 식사를 마치고 직접 설거지를 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신동엽은 "안 해서 그렇지 하면 개운하다"라고 전했다. 이후 본인의 집에 도착한 오민석은 옷을 갈아입고 조달환의 집으로 향했다. 그곳에는 배우 조달환 이상윤 민성욱 신재하가 있었다. 오민석은 조달환의 집들이 선물로 양주를 준비했다. 그는 "엄마가 아직 모른다. 사실 훔쳐온 것"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우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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