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상승세 ‘삼시세끼 어촌편5’, 차승원 끌고 공효진 밀고 |
| 2020. 05.09(토) 10:27 |
| ||||
![]() |
| 삼시세끼 어촌편5 차승원 유해진 나이 손호준 촬영지 첫 게스트 공효진 거북손파전 잔치국수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5' 촬영지, 첫 게스트 공효진 등이 화제선상에 오르며 시청률도 상승세를 띠기 시작했다. 9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 2회 시청률 전국유료가구 평균 9.8%, 최고 11.9%를 기록했다. 지난 주에 비해 한층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등의 나이 잊은 편안한 우정과 자급자족 상황이 살뜰하게 공개됐다. 거북손파전, 잔치국수 등을 비롯해 저녁 메뉴로 고구마, 감자를 먹는 이들은 식구 같은 '케미'를 과시했다. 특히 이날 방송 말미 배우 공효진이 첫 게스트로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털털한 성미의 그는 세 사람과 함께 섬 곳곳을 누비는가 하면, 요리 실력을 예고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5']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