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5’ 차승원 거북손파전, 촬영지 운치 더한 신의 한수 [TV온에어]
2020. 05.09(토) 06:30
삼시세끼 어촌편5 차승원 유해진 나이 손호준 촬영지 첫 게스트 공효진 거북손파전 잔치국수
삼시세끼 어촌편5 차승원 유해진 나이 손호준 촬영지 첫 게스트 공효진 거북손파전 잔치국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5’ 차승원 표 거북손파전, 야심한 시각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하는 요리 향연이 시작됐다.

8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는 첫 게스트 공효진 합류를 앞둔 나이 동갑 친구 차승원, 유해진, 후배 손호준 등의 촬영지 전남 완도읍 죽굴도 자급자족 세 끼 먹기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차승원은 바다에서 잡은 거북손 파전으로 점심 식사에 도전했다. 먼저 부침가루 반죽을 기름 위에 깔고 파를 잔뜩 올린 이후 파전, 홍고추를 골고루 뿌리는 방식이었다.

모든 요리에 최적화된 차승원의 요리 실력이 파전에 힘을 더했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기 시작했고, 바삭한 거북손파전은 ‘삼시세끼 어촌편5’ 촬영지 죽굴도에 안성맞춤인 최고의 메뉴였다.

차승원 거북손파전을 맛 본 유해진, 손호준은 행복함을 감추지 못했다. 날씨와 자연, 맛이 모두 어우러진 삼위일체의 순간이었다.

차승원 나이 1970년생, 유해진 나이 1970년생으로 둘은 동갑내기 친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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