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종업 "B.A.P로 강한 이미지였다면, 솔로로서는 밝은 모습 보일 것" |
| 2020. 05.07(목) 1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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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P 출신 문종업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B.A.P 출신 가수 문종업의 솔로 데뷔 문종업의 첫 번째 싱글 앨범 '헤드에이크(HEADACH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7일 오후 3시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데뷔 앨범 '헤드에이크'는 펑크 팝(Funk Pop) 장르 곡으로, 문종업만의 파워풀한 에너지와 감성이 가득 담겼다. 이날 문종업은 "전 회사와 잘 마무리하고 새로운 회사와 만난 후 첫 앨범이다. 여태껏 생각하고 준비한 걸 새 회사와 조율하면서 모두가 좋아하고 사랑받을 수 있는 앨범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B.A.P와의 다른 점에 대해서는 "B.A.P는 팀 자체가 강한 이미지고, 세고, 부수는 이미지가 있어서 그 콘셉트에 맞게 노력을 했는데, 이제는 B.A.P에서 벗어나 솔로기에게 문종업의 본연의 모습, 저 자체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문종업은 "평소의 저를 얘기하자면 친한 사람들끼리는 말도 많지만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다. 낯선 자리에는 쉽게 표현하기 어려워하는 성격이다. 무대에서 평소의 모습과 다르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원래 사실 저는 장난기 많고 밝은 사람인데 솔로로서는 그런 모습이 좀 더 무대에서 나오지 않나 싶다. 좀 더 많은 사람들한테 제 모습 그대로를 보여드릴 수 있고 음악과 퍼포먼스로 보여드리고 싶다"고 두 손을 모았다. 그러면서 "새롭게 나오는 만큼 저라는 아티스트를 알리는 게 목표다"고 강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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