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외국인' 김호영, 정경호와 남다른 친분 공개 [T-데이] |
| 2020. 05.06(수) 1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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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외국인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대한외국인'에서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배우 정경호와 남다른 친분을 과시한다. 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는 타고난 입담으로 예능과 홈쇼핑까지 섭렵한 김호영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김호영은 연예계 마당발을 인증했다. 그는 "휴대전화에 연락처만 3700개"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함께 출연한 그룹 모모랜드 주이와 모델 아이린 역시 김호영의 연락처를 가지고 있었다. 이에 MC 김용만은 김호영에게 "최근 인맥에 추가된 사람은 누구냐"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김호영은 "정경호다"라고 답하며 남다른 친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사실 지난해부터 연락을 계속하고 있는 사이다. 그런데 연락처 교환 이후 오프라인으로 만난 적이 없다"라며 "온라인으로만 연락을 주고받으며 서로 파이팅해주고 모니터도 해준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김호영은 "퀴즈 진행은 자신 있다. 근데 퀴즈를 푸는 건 잘 모르겠다"라며 퀴즈에 다소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는 막상 실전에 들어가자 탁월한 센스를 발휘하며 반전을 일으켰다.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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