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아내 이상화 소속된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 "전폭 지원" [공식입장]
2020. 05.06(수) 13:22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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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아내 이상화가 소속된 본부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6일 본부이엔티 관계자는 "현재 소속돼 있는 이상화 선수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게 됐고, 서로 간의 신뢰가 쌓여 계약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남다른 예능감을 가지고 있는 강남이 다양한 역에서 마음껏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강남은 지난 2011년 그룹 M.I.B 멤버로 데뷔 후, 가수 활동과 함께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입지를 다졌다.

지난해 10월, 전 스피드 스케이트선수 이상화와 결혼했다.

한편 본부이엔티에는 추성훈, 김동현, 모태범, 아유미, 황광희 등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본부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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