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이창욱, 박하나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
| 2020. 05.04(월) 2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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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22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험한 약속’ 이창욱이 박하나 아버지와의 남다른 인연을 알아챘다. 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26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 강태인(고세원),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 한지훈(이창욱), 한광훈(길용우), 최명희(김나운), 연두심(이칸희), 강일섭(강신일), 한서주(김혜지), 고재숙(윤복인), 최영국(송민형), 민주란(오영실), 최준경(이효나), 죽은 차만종(이대연)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지훈은 아버지 한광훈의 책상에서 특별한 사진을 발견했다. 과거 자신이 길을 잃어버렸던 어린 시절, 자신을 집에 데려다준 남자가 바로 차은동의 아버지 차만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었다. 한지훈은 “아버지, 그 아저씨.. 저 없어졌을 때 저 구해준 동이 아버지 맞냐”고 반문했다. 지훈은 과거 은동, 은동 아버지와 오랜 인연을 맺고 정이 들었던 사이였다. 지훈은 충격을 받고 그 즉시 차은동의 집에 달려갔다. 지훈은 은동이 바로 자신이 누구보다 찾던 그 시절 어린 친구였음을 깨닫고 가슴이 먹먹해졌다. 은동을 향한 지훈의 짝사랑이 절절해질 수밖에 없는 모티프이자 복선이었다. 한편 이날 한서주는 차은동을 괴롭힌 여자에게 징계를 내렸다. 서주는 최준혁 부인 오혜원 역시 이 범죄에 가담했음을 알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위험한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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