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박하나 사고, 고세원 진심 드러났다 |
| 2020. 05.01(금) 2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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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25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험한 약속’ 고세원의 박하나를 향한 남다른 마음이 포착됐다. 오늘(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25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 강태인(고세원),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 한지훈(이창욱), 한광훈(길용우), 최명희(김나운), 연두심(이칸희), 강일섭(강신일), 한서주(김혜지), 고재숙(윤복인), 최영국(송민형), 민주란(오영실), 최준경(이효나), 죽은 차만종(이대연)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강태인은 타박상 등 상처를 입은 은동을 살뜰히 챙겼다. 창고에서 작은 사고가 났고, 강태인 비서인 은동이 결국 상처를 입었다. 강태인은 은동이 겨우 의식을 차리자 몹시 은동을 걱정했다. 그럼에도 은동은 병상에서 일어나려 하며 의연한 모습을 과시했다. 태인은 “검사 받아야 한다. 사람 놀라게 하지 말고 말 좀 들어라”라고 소리쳤다. 은동은 “당신이 나 데리고 왔냐. 왜 그랬냐”고 반문하며 태인을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쳐다봤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위험한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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